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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발레하더니 얼굴이 베이글만해졌네

등록 2026.02.09 17: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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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수지(사진=SNS 캡처)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수지(사진=SNS 캡처)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일상을 공개했다.

9일 연예계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ㄷㅈㄷㅈ"이라는 글과 함께 발레복을 입은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사진 속 수지는 발레 스튜디오에서 스트레칭과 동작 연습에 집중한 모습이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유연한 자세를 선보이거나, 레오타드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글을 손에 든 채 생각에 잠긴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발레로 다져진 슬림한 라인과 작은 얼굴이 어우러지며 청초한 매력을 더했다.

수지는 최근 취미로 발레를 시작해 꾸준히 몸매를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는 올해 디즈니+ 새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의혹과 소문에 휩싸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비밀에 다가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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