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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봉유압기계, 경남적십자사 'ESG실천기업' 92호됐다 등[경남소식]

등록 2026.02.09 17: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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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경남적십자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기업 92호.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경남적십자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실천기업 92호.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선봉유압기계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실천기업 92호 명패 전달식을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선봉유압기계는 경남 김해시에 소재한 조선·해양용 실린더 전문 기업이다. 2006년 설립 이후 50t 이상의 초중량물 취급이 가능한 실린더를 비롯해 열악한 해양 환경에서 긴 수명을 유지할 수 있는 기술 확보에 주력해 왔다.

해당 기업은 지속적인 기술혁신과 공법 개선을 통해 현재 조선·해양용 실린더 분야 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으로 적용 분야도 확대하고 있다.

◇권원만 도의원, 막곡지구·칠곡지구 재해예방사업 현장점검

[창원=뉴시스] 권원만 도의원, 막곡지구·칠곡지구 재해예방사업 현장점검. (사진=권원만 도의원 제공) 2026.02.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권원만 도의원, 막곡지구·칠곡지구 재해예방사업 현장점검. (사진=권원만 도의원 제공) 2026.02.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도의회 국민의힘 권원만(의령) 의원은 최근 의령군 일원에서 추진 중인 막곡지구·칠곡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낙동강으로 연결되는 주요 지류 구간의 치수 능력 확보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의령 지역 수계 전반의 홍수 대응 기반을 점검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칠곡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은 의령군 칠곡면 내조리~신포리 일원 칠곡천 3.0㎞ 구간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총 152억2600만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45.8%다.

막곡지구 하천재해예방사업은 의령군 부림면 막곡리 소류지~유곡면 세간리 일원 2.40㎞ 구간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총 109억2800만원이 투입된다. 사업기간은 2024년 8월부터 내년 2월까지다. 현재 공정률은 11.6%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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