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중 긴급 "이러면 안 되는데"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심현섭 부부가 지난 9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경주 여행을 갔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59959_web.jpg?rnd=20260210092720)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심현섭 부부가 지난 9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경주 여행을 갔다.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2026.02.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심현섭 아내 정영림이 촬영 중 피 비침에 놀랐다.
두 사람은 지난 9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경주 여행을 갔다.
앞서 정영림은 시험관 시술을 알리며 "학원 일을 그만두고 처음 여행을 왔다. 2세를 위해 임신 준비에 집중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심현섭은 "잘 됐으면 좋겠다. 자연임신이 잘 되지 않아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고 했다.
그러던 중 정영림은 "나 생리대가 필요할 것 같다. 피가 좀 맺혔는데 원래 그러면 안 된다"고 말했다.
그는 제작진에게 "제가 지금 원래 생리하면 안 되는데 시작된 것 같다"고 했다.
황보라는 "지금 언니는 시험관 과정에서 최종까지 다 왔다. 여기서 착상만 되면 아기가 생긴다. 마지막 단계"라고 말했다.
정영림은 산부인과 전문의와 통화 후 "원래 착상혈이 나오기도 한다더라. 근데 아직 모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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