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르담 금메달에 눈물 흘리는 약혼자 제이크 폴
[밀라노=AP/뉴시스] 미 복싱 유튜버 제이크 폴이 9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 경기에서 약혼자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우승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레이르담은 1분12초31의 기록으로 올림픽 신기록을 새로 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그는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고 약혼남의 전용기로 밀라노에 입성하고 개회식에도 참석하지 않는 등 논란이 있었으나 실력으로 이를 잠재웠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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