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서울바이오허브 "멘토링 스타트업 선정"
바이오 2개사, R&D 멘토링 참여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서울특별시 첨단산업과 강해라 과장, 아바타테라퓨틱스 조성희 대표 (사진=서울바이오허브 제공) 2026.2.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60232_web.jpg?rnd=20260210111451)
[서울=뉴시스] 왼쪽부터 서울특별시 첨단산업과 강해라 과장, 아바타테라퓨틱스 조성희 대표 (사진=서울바이오허브 제공) 2026.2.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서울바이오허브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서울바이오허브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선정된 바이오·의료 스타트업 2개사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유망 국내 바이오텍이 글로벌 스탠다드로 조기에 도약할 수 있도록 글로벌 제약사의 분야별 전문가가 직접 맞춤형 R&D 멘토링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33개 기업이 지원했다.
R&I(연구혁신) 및 희귀질환 치료 영역과 조직 특이 약물 전달 기술 영역에선 총 2개사가 선정됐다.
약물 전달 기술 영역에서 선정된 아바타 테라퓨틱스는 서울바이오허브 졸업 기업이다. AI와 대규모 생물학 데이터를 활용한 AAV 캡시드 전달체 기반으로 특정 표적 조직에 약물을 전달하는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한다.
R&I 및 희귀질환 치료 영역에서 선정된 큐로젠은 저분자 화합물 및 융합 단백질 형태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선정 기업에는 ▲아스트라제네카의 글로벌 분야별 전문가와 연계된 맞춤형 R&D 멘토링 ▲1년간 서울바이오허브 입주 지원 ▲기업당 3500만원의 연구 지원금 등이 제공된다.
스웨덴 예테보리에 위치한 아스트라제네카 바이오벤처허브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입주기업으로 선정 시 스웨덴 현지 아스트라제네카 연구진 및 리소스와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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