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동해=뉴시스] 10일 동해해경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에 소재한 장애인단기보호센터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동해해경청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60693_web.jpg?rnd=20260210164127)
[동해=뉴시스] 10일 동해해경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에 소재한 장애인단기보호센터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동해해경청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동해=뉴시스] 이순철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장애인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복지시설 위문품은 동해해경청 직원의 월급 일부를 자체 성금으로 운영하는 '자투리 모금'을 통해 마련됐다.
동해해경청은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 밖에 동해해경청은 해마다 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지역 사회복지시설이나 소외된 이웃, 수해 피해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국민들을 위해 전 직원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 정신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인창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우리 주변에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동해해경청은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이웃사랑 위문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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