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의회 임시회 종료…23건 심의·의결
![[합천=뉴시스] 제296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종료 (사진=합천군의회 제공) 2026. 02. 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0/NISI20260210_0002060709_web.jpg?rnd=20260210165144)
[합천=뉴시스] 제296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종료 (사진=합천군의회 제공) 2026. 02. 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의회는 10일 제296회 합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회해 지난 5일부터 시작된 6일간의 회기를 종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안 4건, 동의안 3건, 보고 11건 등 23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신경자 의원이 '합천군 교통복지 향상'을, 박안나 의원이 '야간조명 환경개선을 통한 안전하고 밝은 합천읍 조성'을, 조삼술 의원이 '합천호 수변둘레길 관광 동선 완성'을 제안했다.
정봉훈 의장은 "의결된 의안이 군민의 삶의 질 변화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구체적인 후속조치를 당부한다"며 "다가오는 설 명절은 가족·친지와 함께 따뜻한 정 나누는 행복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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