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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캐나다 총기 난사에 "깊은 위로…조속히 일상 회복하길"

등록 2026.02.11 18:38:42수정 2026.02.11 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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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소도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용의자 등 사상자 30여 명 발생

李 "희생자 명복 빌며 부상자 쾌유 기원…깊은 애도 전해"

[충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1일 충북 충주시 충주시건강복지타운 내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그냥드림'은 정부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위해 기본 먹거리·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02.11. photocdj@newsis.com

[충주=뉴시스] 최동준 기자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1일 충북 충주시 충주시건강복지타운 내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그냥드림'은 정부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위해 기본 먹거리·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6.02.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조재완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캐나다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한 소도시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과 관련해 애도의 뜻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빌며 부상자 여러분의 쾌유를 기원한다"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가족 여러분과 큰 슬픔에 잠겨 있을 캐나다 국민들께 대한민국을 대표해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고 했다.

이어 "마크 카니 총리의 지도력 아래 캐나다 국민들이 이 슬픔을 함께 극복하고 조속히 평온한 일상을 회복하시길 기도한다"고 덧붙였다.

텀블러 리지에 있는 중고등학교와 인근 주택에서 일어난 이번 총격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총 3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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