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설 전 민생법안 일부 처리 가닥…12일 본회의 전 최종 결론
본회의 전까지 한 차례 더 협의 예정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천준호(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유상범(오른쪽)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을 위해 운영위원장실로 향하고 있다. 2026.01.28.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21142179_web.jpg?rnd=20260128144637)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천준호(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유상범(오른쪽)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동을 위해 운영위원장실로 향하고 있다. 2026.01.28. [email protected]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유상범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11일 국회에서 회동을 진행한 후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법안 처리 합의는 됐다"면서도 "세부 내용은 내일(12일) 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천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그동안 처리 안 돼서 본회의에 계류돼 있는 법안들과 오늘 처리될 법안들을 아직 얘기하고 있어서 아직 (최종 상정 법안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부연했다.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민주당 주도로 추진되는 대법관 증원법과 재판소원 허용법 등 소위 '사법개혁 법안'을 심사 중이다.
천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대법관 증원법 등의 처리 여부에 대해선 "아직 논의 중"이라고 했다. 여야는 오는 12일 본회의 전 한 차례 원내운영수석 간 회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