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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설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점검

등록 2026.02.12 10: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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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설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점검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1일 진행된 점검은 정석원 부군수가 책임을 맡아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가스·전기·소방 등을 점검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방문객이 증가하는 만큼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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