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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놓칠 수 없지…'연진이' 신예은, 두쫀쿠 제작 돌입

등록 2026.02.13 15: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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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신예은(사진=SNS 캡처) 2026.02.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예은(사진=SNS 캡처) 2026.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신예은이 팬들을 위해 정성껏 만든 수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공개했다.

신예은은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옌쫀쿠를 시작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신예은은 직접 반죽을 만들고, 초콜릿을 입힌 뒤 포장까지 하는 과정을 차례로 담아 눈길을 끌었다.

위생 장갑을 낀 채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스럽게 모양을 잡는 모습에서 남다른 팬 사랑이 느껴졌다.

특히 완성된 쿠키는 하나씩 개별 포장돼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고, 상자 가득 채워진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신예은은 "은하수를 위해 예은이가 직접 만든 옌쫀쿠입니다"라고 적힌 스티커를 포장지에 붙이며 "뿌듯"이라고 덧붙여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박연진(임지연) 역의 아역 시절을 연기하며 얼굴을 알렸다.

올해 지니TV 드라마 '존버닥터'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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