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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산불, 헬기 13대 투입 74분만에 주불진화…잔불정리

등록 2026.02.16 15:30:10수정 2026.02.16 18: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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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뉴시스] 16일 오후 1시26분께 경북 청도군 풍각면 수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청도소방서 제공) 2026.02.16. photo@newsis.com

[청도=뉴시스] 16일 오후 1시26분께 경북 청도군 풍각면 수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청도소방서 제공) 2026.02.16. [email protected]


[청도=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청도의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10여분 만에 불길이 잡혔다.

16일 청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6분께 청도군 풍각면 수월리의 한 야산 8부 능선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헬기 13대와 장비 49대, 인력 127명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2시40분께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청도=뉴시스] 16일 오후 1시26분께 경북 청도군 풍각면 수월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청도소방서 제공) 2026.02.16. photo@newsis.com

[청도=뉴시스] 16일 오후 1시26분께 경북 청도군 풍각면 수월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사진=청도소방서 제공) 2026.02.16.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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