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올해부터 '찾아가는 반려동물병원 서비스'
70세 이상 고령자와 사회적배려계층 맞춤형 지원
![[용인=뉴시스]용인시반려동물센터에서 보호 중인 반려동물(사진=뉴시스 DB)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8/NISI20260218_0002065194_web.jpg?rnd=20260218145120)
[용인=뉴시스]용인시반려동물센터에서 보호 중인 반려동물(사진=뉴시스 DB)[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올해부터 반려동물 가구를 위한 맞춤형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올해부터 '찾아가는 반려동물병원 서비스 지원사업'을 운영키로 하고 지역 내 70세 이상 고령자와 사회적배려계층이 반려동물 치료를 원할 경우 수의사가 가정을 방문, 맞춤형 진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을 기준으로 주민등록상 용인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고령자로 구성된 가구와 기준중위소득이 120% 미만인 가구,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1인가구다. 지원은 가구당 2회 이내로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배려계층 반려동물의 의료와 돌봄, 장례서비스와 노령동물 종합건강검진 비용도 지원한다.
의료와 돌봄, 장례서비스는 마리당 최대 16만원, 7세 이상의 노령반려동물 종합건강검진 지원금은 최대 3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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