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도겸X승관, 서울재즈페스티벌 나온다
5월 22~24일 올림픽공원 일대
허비 행콕·실리카겔·한로로 등도 출연
![[서울=뉴시스] 세븐틴 도겸X승관.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1.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12/NISI20260112_0002038194_web.jpg?rnd=20260112084928)
[서울=뉴시스] 세븐틴 도겸X승관.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1.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24일 공연기획사 프라이빗 커브에 따르면, 도겸X승관은 오는 5월 22~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펼쳐지는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서재페) 2차 라인업에 포함됐다.
도겸X승관이 예정한 국내외 5개 도시 투어 사이에 들어 있는 일정이다.
도겸X승관은 오는 4월 17~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DxS [소야곡] 온 스테이지(ON STAGE)'의 막을 올린다. 투어는 같은 달 29~30일 치바 마쿠하리 메세, 5월 30~31일 대구 엑스코, 6월 6일 마카오 더 베네시안 아레나, 7월 25일 가오슝 아레나로 이어진다.
도겸X승관은 지난 1월12일 첫 미니 앨범 '소야곡'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서정성으로, 세븐틴과는 또 다른 감성을 선보였다.
도겸X승관은 이미 세븐틴 활동을 통해 월드투어는 물론, 영국 글래스턴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 독일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 등 전 세계 무대에서 라이브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서울재즈페스티벌 무대에서는 두 사람만의 목소리가 어우러지며 다른 매력의 결을 예고한다. 최근 K-팝 아이돌들의 음악성이 높아지고 대중적으로 스펙트럼이 넓어지면서 해외뿐 아니라 국내 페스티벌 출연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2차 라인업에는 재즈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해외 아티스트들이 포함됐다. 65년의 커리어와 14회의 그래미 수상의 전설적인 재즈 아티스트 허비 행콕(Herbie Hancock), 뉴 프렌치 하우스 장르의 개척자인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 FKJ(프렌치 키위 주스), 현대 R&B를 대표하는 영국 싱어송라이터 엘라 마이(Ella Mai), 폭발적인 펑크 사운드의 코리 헨리 & 더 펑크 어파슬스(Cory Henry & the Funk Apostles), 몽환적이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의 인도네시아 혼성 듀오 갈다이브(Galdive), 그리고 두터운 국내 팬층을 보유한 마마스 건(Mamas Gun), 프렙(PREP), 페더 엘리아스(Peder Elias)가 이름을 올렸다.
밴드 '씨엔블루(CNBLUE)', 힙합 그룹 '에픽하이(Epik High)', 싱어송라이터 백예린, 사이키델릭 밴드 '실리카겔(Silica Gel)', 감성 밴드 '웨이브투어스(wave to earth)', 싱어송라이터 장범준, 싱어송라이터 최유리, 'Z세대의 록스타' 한로로,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Danny Koo), 밴드 '더 폴스(The Poles)', 재즈 뮤지션 윤석철의 새로운 프로젝트 윤석철 아티팩션(Artifaction)(Seokcheol Yun Artifaction)(Guest. 율음)도 함께 한다.
'제18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6'의 1일권 티켓은 오는 3월3일 오후 12시부터 멜론티켓을 통해 판매된다. 3일권 정가 티켓은 현재 멜론티켓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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