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형 소형모듈원전 유치"…기장군, '전담TF' 발족했다
![[부산=뉴시스] 24일 부산 기장군은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유치를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해 킥오프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기장군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9285_web.jpg?rnd=20260224161208)
[부산=뉴시스] 24일 부산 기장군은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유치를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해 킥오프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기장군 제공) 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 기장군은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유치를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TF는 앞서 정부가 지난달 발표한 제11차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른 신규 원전 추진을 위해 꾸려졌다.
TF는 부군수를 단장으로 ▲행정(총괄) ▲주민 수용성 ▲홍보 ▲지원 등 4개 분야 총 12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행정과 의회가 공동 대응하는 추진체계를 구축하고 군민 의견 반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열린 킥오프 회의에서는 한국수력원자력의 신규 원전 부지 선정 절차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혁신형 SMR 유치는 단순한 시설 확보를 넘어 기장의 미래 100년을 책임질 핵심 경제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일인 만큼 군민과 충분히 소통해 신중하고 책임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