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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기 추락으로 발생한 영주 산불 진화완료

등록 2026.02.25 22: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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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뉴시스] 박준 기자=25일 오후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용수사 방향 야산에 야간 비행훈련 중이던 충주기지 소속 F-16C(단좌) 전투기가 추락해 산불이 발생해 출동한 소방관이 산불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02.25.(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박준 기자=25일 오후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용수사 방향 야산에 야간 비행훈련 중이던 충주기지 소속 F-16C(단좌) 전투기가 추락해 산불이 발생해 출동한 소방관이 산불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02.25.(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박준 기자 = 야간 비행훈련 중이던 전투기가 추락해 발생한 경북 영주의 산불이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는 25일 "전투기 추락으로 발생한 산불이 이날 오후 9시10분께 진화했다"며 "현재 정확한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7시29분께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용수사 방향 야산에 전투기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추락한 전투기는 F-16C(단좌) 전투기로 충주기지 소속이다.

전투기 추락으로 인해 산불(약 200평 규모)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한 민간인 피해는 없다.

[영주=뉴시스] 박준 기자=25일 오후 7시29분께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용수사 방향 야산에 야간 비행훈련 중이던 충주기지 소속 F-16C(단좌) 전투기가 추락해 산불이 발생했다. 2025.02.25.(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주=뉴시스] 박준 기자=25일 오후 7시29분께 경북 영주시 안정면 용산리 용수사 방향 야산에 야간 비행훈련 중이던 충주기지 소속 F-16C(단좌) 전투기가 추락해 산불이 발생했다. 2025.02.25.(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추락한 전투기에는 조종사 1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조종사는 전투기 추락 시 스스로 탈출해 20m 높이 나무에 걸려있다고 신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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