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폭파한다'…대기업 협박 일삼은 10대 구속기로
![[그래픽=뉴시스] hokma@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10/24/NISI20241024_0001685326_web.jpg?rnd=20241024171134)
[그래픽=뉴시스] [email protected]
경기 분당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를 받는 A군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26일 오전 11시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A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10여회에 걸쳐 삼성전자, 카카오, 네이버, KT 등을 폭파하겠다는 글을 온라인에 게시한 혐의를 받는다.
A군은 타인 명의를 이용해 글을 작성하면서 폭파 또는 회사 임원진을 총으로 쏘겠다는 등 내용을 작성해 왔다. 그러면서 계좌에 돈을 입금하라고 요구하기도 했다.
A군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께 결정된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