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창원소식]경남메세나협회, 올해 기업-예술단체 230팀 결연 추진 등

등록 2026.02.27 13:34:1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창원소식]경남메세나협회, 올해 기업-예술단체 230팀 결연 추진 등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메세나협회는 지난 26일 오후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2026년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협회는 지난해 기업과 예술단체 231개 팀 결연이라는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두었으며, 올해도 230개 팀 이상 결연을 목표로 세웠다.

신규 부회장에는 권동현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과 양태규 현대위아㈜ 전무를 선임하고, 경상남도 교체 이사에 정영철 문화체육국장을 보임했다.

◇볼보그룹코리아, 볼보 뉴홈 프로젝트 4호 성과보고회 개최

[창원소식]경남메세나협회, 올해 기업-예술단체 230팀 결연 추진 등


볼보그룹코리아는 지난 26일 창원공장에서 홍석철 대표이사, 한국해비타트 이광회 사무총장과 지난 4개월간 전국 각지에서 활동한 봉사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볼보 뉴홈 프로젝트 4호' 성과보고회와 대학생봉사단 '볼보 뉴홈 빌더즈 2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한국해비타트와 2001년부터 25년 간 주거 취약계층 지원 협력 관계를 기념하는 기념패 전달식과 우수 활동 단원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