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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11세 아들과 예능 출연…박보검 닮은꼴

등록 2026.02.28 2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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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이요원이 데뷔 29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택과 아들을 첫 공개한다.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2026.02.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이요원이 데뷔 29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택과 아들을 첫 공개한다.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2026.02.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이요원이 데뷔 29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택과 아들을 첫 공개한다.

28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이요원과 유소년 농구단에서 활동 중인 만 11세 아들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요원은 아들의 농구 대회 참석을 위해 직접 운전대를 잡는 일상을 보여준다.

차 안에서 아들은 이요원에게 "엄마 말이 너무 없는 거 아니야?"라고 묻는가 하면, "남동생이 갖고 싶다"고 말하는 등 모자간의 현실적인 대화가 오간다.

또 아들의 농구 경기장에서는 같은 팀 학부모인 배우 이병헌·이민정 부부의 모습도 함께 공개된다.

이민정이 생후 26개월 된 딸의 근황을 이야기하자, 이요원이 "지금 너무 예쁠 때다"라고 답하며 학부모로서 공감대를 나누는 모습도 그려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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