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유방암 재진단' 최대 5회 보장 특약 출시
진단부터 재건수술까지 보장 강화
![[서울=뉴시스] 흥국생명, 유방암 재진단 최대 5회 보장 특약 출시 이미지. (사진=흥국생명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3/NISI20260303_0002074468_web.jpg?rnd=20260303145911)
[서울=뉴시스] 흥국생명, 유방암 재진단 최대 5회 보장 특약 출시 이미지. (사진=흥국생명 제공) 2026.03.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흥국생명은 유방암 재진단 시 최대 5회까지 보장하는 신규 특약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치료 이후에도 안심하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진단부터 수술까지 보장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무배당 다섯번받는유방암진단특약'은 첫 번째 유방암 진단 시 1000만원을 지급한다.
최초 유방암 진단 후 1년의 경과기간이 지난 이후 새롭게 진단된 유방암에 대해 보장이 이뤄진다. 최대 5회까지 보장받을 경우 총 5000만원 한도로 지원된다.
함께 선보인 '무배당 유방암케어특약'은 유방암 진단 이후 유방재건수술을 받거나 유방절제·보존 수술을 받은 경우 각각 1000만원을 지급한다.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신체적·경제적 부담 완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에 출시된 신규 특약은 ▲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 ▲흥국생명 다사랑3·10·5간편건강보험 ▲흥국생명 오튼튼5·10·5건강보험 ▲흥국생명 3·10·5·5고당플러스건강보험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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