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교육지원청, 제41대 조은주 교육장 취임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통영교육지원청 제41대 교육장으로 조은주 전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 창의과학부장이 3일 취임,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빛깔을 발견하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동행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사진은 통영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열린 취임식 모습.(사진=통영교육지원청 제공).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4/NISI20260304_0002074827_web.jpg?rnd=20260304013428)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통영교육지원청 제41대 교육장으로 조은주 전 경상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 창의과학부장이 3일 취임,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빛깔을 발견하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동행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사진은 통영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열린 취임식 모습.(사진=통영교육지원청 제공).2026.03.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날 조은주 교육장은 지역의 호국정신이 깃든 통영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참배하는 것으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통영교육지원청 온누리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교육 가족들과 만나 새로운 교육 비전을 공유하며 각오를 다졌다.
경남 진주에서 태어난 조 교육장은 1989년 통영 두억초등학교에서 교직의 첫발을 내디디며 통영 교육과 깊은 인연을 맺었다.
이후 김해와 산청지역에서 교장과 장학관을 역임하며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으며, 교사로서의 초심을 일깨워준 통영으로 다시 돌아온 만큼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통영 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은주 교육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빛깔을 발견하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동행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히며 "교육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지원청 직원 모두가 함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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