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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일경험 드림사업' 선발 청년 451명 근무 시작

등록 2026.03.04 1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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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매니저 배치해 직장 소통·적응 지원

[광주=뉴시스]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시가 추진한 '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을 통해 선발된 451명이 238개 사업장에 일경험을 쌓는다.

광주시는 19기 드림청년으로 선발된 451명이 오는 7월까지 5개월 동안 238개 사업장에서 근무한다고 4일 밝혔다.

청년들은 주 25시간 또는 주 40시간 일경험을 수행하며 급여를 지급받는다.

광주시는 드림청년들이 사업장 일경험 시작에 앞서 직장 적응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공통교육을 실시했으며 근무기간 동안에는 '드림 매니저'를 배치해 청년과 사업장 간 소통과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일경험 이후 채용으로 연계될 경우 해당 기업에는 연 최대 24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경력직을 선호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일경험은 청년에게 중요한 기회"라며 "청년이 지역에서 안정적인 경력을 쌓고 정착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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