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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삼성동 건물 145억 매물로…시세차익 40억 추정"

등록 2026.03.04 17: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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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이혜리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05. jini@newsis.com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이혜리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0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보유한 빌딩을 145억원에 매물로 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4일 한국경제TV 등에 따르면 혜리는 지난달 삼성동 소재 건물을 이 같은 가격에 매물로 내놨다. 해당 건물은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다.

혜리는 2022년 8월 가족 법인 '엠포' 명의로 노후 다가구주택을 77억5000만원에 매입한 뒤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로 재건축했다.

업계에서는 당시 취득세 등 거래 부대비용과 신축 비용을 합산한 총 매입 원가를 약 107억원 수준으로 추정하고 있다.

매물로 제시한 희망가(145억원)에 거래가 성사될 경우 매입 약 4년 만에 단순 계산으로 약 40억원의 시세차익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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