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호 군포시장, 민선 8기 주요사업 현장 점검
"시민, 일상 변화 체감할 성과내도록 최선 다할 것"
![[군포=뉴시스]하은호 군포시장이 6일 군포역 트리아츠 지식산업센터 건립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군포시 제공)2026.03.0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6/NISI20260306_0002077451_web.jpg?rnd=20260306122139)
[군포=뉴시스]하은호 군포시장이 6일 군포역 트리아츠 지식산업센터 건립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사진=군포시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포=뉴시스] 문영호 기자 = 하은호 군포시장이 민선8기 주요 사업현장을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완성도 높은 성과를 주문했다.
군포시는 하은호 시장이 지난 5일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등 민선 8기 주요 사업장 6곳을 방문해 현장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하 시장은 먼저 산본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만나 재건축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의견을 들었다.
이어 철쭉동산을 찾아 올해 군포철쭉축제 준비상황과 시설물 안전상태 등을 점검하고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하 시장은 또 대야미 공공주택지구와 국도 47호선 지하화 사업 현장을 찾아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하도록 독려하고, 군포역 트리아츠 지식산업센터와 AI 데이터센터 건립 예정 부지를 찾아 기업유치와 미래산업기반 구축현황을 점검했다.
하은호 시장은 "시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들이 결실을 보기 위해서는 현장에서의 세심한 점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