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앞바다서 '부패한 시신' 발견…경찰 수사

7일 창원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4시 11분께 고성군 동해면 동진교 안쪽 남쪽 600여m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바다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현장에 출동해 확인했으나 이미 숨진 것으로 확인했고 상당히 부패가 진행된 것으로 파악했다.
해경은 숨진 남성의 신원 확인과 함께 주위 탐문 수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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