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전시립연정국악단 '토요국악' 11월까지 상설공연

등록 2026.03.07 09:41:0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전통·창작 아울러

[대전=뉴시스]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상설공연 '토요국악' 포스터. 2026. 03. 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상설공연 '토요국악' 포스터. 2026. 03. 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7일 연정국악단의 시그니처 상설공연 '토요국악'이 3월부터 11월까지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연정국안원 한마당에서 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토요국악'은 전통 국악의 정수를 비롯해 창작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악(樂)·가(歌)·무(舞) 공연으로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국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주말 상설 공연이다.

매월 둘째 주 공연은 우리 민족의 고유한 예술적 표현이 담긴 전통국악을 다양한 장르로 만나볼 수 있다. 넷째 주에는 창작음악, 무용, 연희, 성악 등 테마가 있는 공연을 비롯해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무형문화유산 작품들을 감상하며 국악의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성을 만끽할 수 있다.

공연에는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공연 관람 시 스탬프를 적립해 누적 관람 횟수가 5회, 10회, 15회가 되면 각 횟수에 따라 국악단에서 준비한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토요국악은 우리 전통예술의 다채로운 멋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국악의 아름다운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입장료는 전석 2000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