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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상권별 맞춤 전략…브랜딩 지원사업 추진

등록 2026.03.08 10: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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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공

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지역 상권의 특성과 경쟁력을 진단하고, 상권별 맞춤형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브랜딩 지원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선정된 상권에는 상권 진단, 핵심 콘셉트 도출, 브랜드 전략 수립 등을 지원하며,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브랜드북도 제작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인천소재 전통시장, (골목형) 상점가, 골목상권 공동체 등이다. 상권에 대한 이해도와 발전 방향의 구체성, 상권 구성원의 협력 기반 및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상권마다 가진 고유 자원과 이야기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실행 가능한 전략을 함께 설계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상권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자생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포털과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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