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혼자 있는 여성만 노렸다…여성 12명 성추행 사건 '경악'

등록 2026.03.09 08:55:09수정 2026.03.09 08:58: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히든아이'(사진=MBC플러스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히든아이'(사진=MBC플러스 제공)  2026.03.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여성 12명을 성추행한 성추행범의 행동에 김동현이 분노한다.

9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되는 MBC플러스 범죄 분석 프로그램 '히든아이'에서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박하선, 김동현, 스페셜 게스트 김풍이 함께한다.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코와 입가에 정체불명의 흰 가루를 묻힌 남성이 카페 안을 활보하는 수상한 행동이 포착된다.

뒤이어 남성은 혼자 있는 여성들만 골라 껴안고 신체를 더듬는 등 성추행을 저지르기 시작한다.

이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한 여성만 무려 12명에 달했던 것으로 밝혀지자 김동현은 "나중에 더 큰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며 격분한다.

이후 해당 동네 주민들을 공포에 떨게 한 성추행남의 또 다른 충격적인 실체가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