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외상·골관절 클리닉…뼈·관절 감염치료 특화
정형외과·감염내과 당일 진료
![[수원=뉴시스] 골관절염클리닉 의료진. (사진=아주대병원 제공) 2026.03.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9/NISI20260309_0002078933_web.jpg?rnd=20260309111946)
[수원=뉴시스] 골관절염클리닉 의료진. (사진=아주대병원 제공) 2026.03.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아주대병원은 뼈와 관절 감염 치료에 특화된 외상·골관절 감염 클리닉을 개설하고 지난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클리닉은 한 번의 방문으로 정형외과와 감염내과 전문의 진료를 당일에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했다. 정밀 영상검사와 유전자 분석 등을 통해 효율적인 치료 계획을 세운다.
감염내과 허중연 교수는 "골관절 감염에서 수술적 치료와 항생제 치료의 병행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클리닉을 통해 난치성 골관절염 환자에게 신속하고 최상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형외과 이두형 교수는 "골관절 감염은 치료 결과를 예측하기 어렵고 재발도 많은 영역"이라며 "여러 분야 전문가가 함께 치료 전략을 논의하는 클리닉이 활성화되면 치료 성과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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