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아 마음대로 다 된다!…'런런런'
![[서울=뉴시스] 드래곤포니. (사진 = 안테나 제공) 2026.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0/NISI20260310_0002080131_web.jpg?rnd=20260310141722)
[서울=뉴시스] 드래곤포니. (사진 = 안테나 제공) 2026.03.1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는 세상이 정한 기준이 아닌 나답게 살아가고자 하는 청춘의 외침을 담았다. 다채롭게 레이아웃된 악기 사운드가 강력하다.
소속사 안테나는 "마치 스스로에게 건네는 주문 같은 곡으로, 드래곤포니는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통해 '뛰는 음악'의 대표 주자로 나설 것"이라고 전했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에는 감시와 반복의 굴레를 깨는 순간, 마음대로 다 된다는 사실을 깨닫는 네 멤버의 모습이 담긴다.
'런 런 런'엔 이 외에도 흘러온 시간을 손금에 빗댄 감성적인 무드의 '손금', 무언가에 열광하는 우리들의 모습을 좀비에 비유한 '좀비(Zombie)', 노력으로 바뀌지 않는 현실과 그럼에도 발을 내딛고 마주해야 하는 결말을 그린 '리허설', 마음속 깊이 감춰둔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숨긴 마음'까지 정통 록 사운드를 중심으로 한 총 5곡이 담긴다.
'런 런 런'은 특히 드래곤포니가 그간 EP '팝 업(POP UP)'과 '낫 아웃(Not Out)' 그리고 디지털 싱글 '지구소년'을 통해 전개해 온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서사를 잇는 앨범이다.
안테나는 "정답이 없는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복잡한 고민에 빠지기보다 그저 마음 가는 대로 달려가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면서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서의 정체성을 각인했다"고 소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