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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시의료원, 서구요양시설협회와 건강증진 맞손 등

등록 2026.03.10 16: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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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료원 제공

인천의료원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의료원(원장 장석일)은 10일 의료원에서 서구요양시설협회와 의료취약계층 발굴과 요양시설 어르신 및 종사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인천시가 추진하고 인천의료원이 수행하고 있는 '인천 손은 약손 사업'과 연계해 의료취약계층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공공의료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의상 인천의료원 대외소통협력 실장은 "요양시설 이용 어르신과 종사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인천시와 함께 추진하는 공공의료 정책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건강 지원과 공공의료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세종병원 의료진 '이라크 현지 의료진 교육'

부천세종병원 의료진이 이라크 현지 의료진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파견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돌아왔다.

부천세종병원 제공

부천세종병원 제공

부천세종병원은 윤태균 과장(마취통증의학과), 이진권 체외순환사(심폐기팀장), 변예지 체외순환사(심폐기팀), 정사랑 수간호사(마취회복팀), 황민희 수간호사(수술간호1팀) 등 의료진이 이라크 나시리야 국립 심장센터에서 진행된 교육 파견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라크 교육 파견에는 부천세종병원 등 한국 의료진 15명이 참여했고, 이들은 5개월부터 14세까지 현지 심장병 환아 9명을 직접 집도했으며,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심장 수술과 수술 후 환자 관리 등 전반적인 치료과정을 교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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