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낮 9~12도 '대체로 흐림'…대기질 나쁨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오전까지 전북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며 춥겠고,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 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5~-2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장수·임실 -5도, 무주·진안·순창 -4도, 익산·남원·정읍·부안·고창 -3도, 전주·완주·군산·김제 -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도 9~12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군산·김제 9도, 부안·고창·익산·진안·무주·장수 10도, 전주·완주·정읍·임실·남원 11도, 순창 12도 분포다.
생활 날씨는 잔류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으로 초미세먼지 ‘나쁨’, 미세먼지 '한때 나쁨' 단계가 예상된다. 식중독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40.8)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선조금으로 만조는 오전 7시47분(515㎝), 간조는 오후 2시5분(249㎝)이다. 일출은 오전 6시51분, 일몰은 오후 6시37분이다.
목요일인 12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겠다. 동부에는 오후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1㎜ 안팎이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2~1도, 낮 최고 10~13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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