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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옹기축제, 5월1일부터 3일까지 나흘간 개최

등록 2026.03.12 14: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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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재)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은 12일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울산옹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축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울주문화재단 제공) 2026.03.1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재)울주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근)은 12일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울산옹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축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울주문화재단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주문화재단은 12일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인 옹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축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27개 가운데 울산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린 울산옹기축제는 5월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국내 최대 옹기 집산지인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는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울주군 관광과장, 울주외고산옹기협회, 옹기장인, 마을주민·기업대표, 전 축제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해 ‘2026 울산옹기축제 축제협의체 회의’를 열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상생을 도모하는 주민주도형 축제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옹기문화 활성화와 지역경제 파급효과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옹기문화 발전과 축제 콘텐츠 강화를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또 옹기축제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색 있는 먹거리인 ‘옹기삼겹살’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방문객 참여형 게임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욱 맛있고 재미있는 축제로 추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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