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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전국투어에 윤윤서·염유리도 합류

등록 2026.03.12 17: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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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미스트롯4 전국투어 포스터. (사진 = 쇼당이엔티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미스트롯4 전국투어 포스터. (사진 = 쇼당이엔티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TV조선 트로트 서바이벌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가 톱7 체제로 돈다. 

'미스트롯4' 공연 제작사 (주)쇼당이엔티는 12일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가 문경의 딸 윤윤서와 성악 트로트 여신 염유리까지 포함한 톱7 체제로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투어 콘서트에는 진(眞)을 차지한 이소나를 비롯해 허찬미, 홍성윤, 윤태화, 길려원 등 실력이 검증된 톱5 멤버들이 이미 참여를 결정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방송 이상의 현장감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쇼당이엔티는 "대규모 체육관 대신 무대와 객석의 거리가 가까운 공연장을 중심으로 기획했다"면서 "이는 출연진과 팬들이 더욱 긴밀하게 호흡하며 경연의 감동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전국투어는 오는 4월 25~26일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5월2일, 부산 5월9일, 대구 5월16일, 고양 5월23일, 광주 5월30일, 울산 6월7일, 전주 6월13일, 수원 6월20일 등을 돈다. NOL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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