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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단독주택 불, 주택·창고 1동씩 탔다…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03.13 08: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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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시스] 13일 오전 2시55분께 충남 보령시 웅천읍 독산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 13일 오전 2시55분께 충남 보령시 웅천읍 독산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3.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13일 오전 2시55분께 충남 보령시 웅천읍 독산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보령소방서에 따르면 집주인은 "집이 타고 있다. 인명대피는 완료했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2대와 대원 등 26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5시50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1동과 창고 1동이 탔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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