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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동화 '콩쥐 팥쥐'가 음악극으로…19~21일 대전 공연

등록 2026.03.14 12: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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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합창단, 올해 첫 기획연주회

[대전=뉴시스] 대전시립합창단의 콩쥐팥쥐 공연 포스터. (사진=대전시립합창단 제공) 2026.03.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시립합창단의 콩쥐팥쥐 공연 포스터. (사진=대전시립합창단 제공) 2026.03.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립합창단은 올해 첫 기획연주회로 어린이 음악회 '콩쥐 팥쥐'를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전래동화 '콩쥐 팥쥐'를 음악극 형식으로 재구성해 노래와 연기, 재밌는 영상과 조명이 어우러진다.
 
이번 공연은 백현주 작곡가가 작·편곡한 합창 음악극 '콩쥐 팥쥐'와 안진성 연출이 만나 작품의 재미를 더했다. 악기와 엘렉톤이 가져다주는 여러 형태의 효과음과 악기 연주가 작품의 전개를 이끈다.

콩쥐 팥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권선징악 전래동화다. 선한 콩쥐가 욕심 많고 게으른 팥쥐와 계모에게 겪는 어려운 상황을 여러 동물과 함께 유쾌하게 헤쳐나가 행복한 결말을 맞는 이야기이다.

공연은 평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7시30분, 주말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6회 진행된다. 36개월 이상 아동부터 관람이 가능하다. 입장료는 대전시립합창단, 대전예술의전당, 놀티켓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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