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카이·정선아 총출동…신세계百, 봄 맞이 뮤지컬 콘서트
강남점·센텀시티·하남점 등 3개 점포서 릴레이 공연
![[서울=뉴시스] 신세계백화점 블루밍 콘서트.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5/NISI20260315_0002084179_web.jpg?rnd=20260315164550)
[서울=뉴시스] 신세계백화점 블루밍 콘서트. (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동효정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총 4주간 강남점·센텀시티·하남점에서 '2026 블루밍 스프링 콘서트'를 릴레이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미니콘서트와 함께 앙상블·재즈·에스닉 퓨전 등 전문 공연팀의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콘서트의 메인은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들의 미니 뮤지컬 콘서트다.
손준호(3월 22일·강남점)를 시작으로 마이클 리(4월 4일·센텀시티), 윤형렬·권가민(4월 5일·센텀시티), 카이(4월 11일·스타필드 하남), 김바울·이정빈(4월 12일·스타필드 하남) 등을 준비했다.
또한 3월 30일 강남점에서는 뮤지컬 렘피카 미니콘서트가 진행된다. 렘피카는 러시아 혁명과 세계대전이라는 격동의 시대 속에서 붓 하나로 자신만의 삶을 개척한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주연배우인 정선아(렘피카 역)·손승연(라파엘라 역), 조형균(마리네티 역), 김민철(타데우스 역), 김혜미(수지 역)이 총출동한다.
미니 뮤지컬 콘서트 외에도 아카펠라 그룹 '엑시트', '아크 기타 앙상블', 재즈 뮤지션 '노태헌 밴드', 에스닉 퓨전 그룹 '두번째달' 등 장르를 넘나드는 전문 공연팀들도 함께한다.
공연 기간 동안에는 특별 혜택도 함께한다. 신세계 제휴카드로 F&B 단일 브랜드에서 1만 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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