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1000만' 장항준과 우정샷…"하나도 안 변한 사람"
![[서울=뉴시스] 가수 윤종신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 = 윤종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16.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6/NISI20260316_0002084676_web.jpg?rnd=20260316104208)
[서울=뉴시스] 가수 윤종신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사진 = 윤종신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16. photo@newsis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가수 윤종신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연출한 장항준 감독과의 우정을 과시했다.
윤종신은 16일 소셜미디어에 "요즘 제일 핫한 사람. 1도 안 변한 사람. 짧고 굵게 떠들다 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장항준 감독과 함께 활짝 웃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윤종신은 "내가 먼저 사진 찍자 한거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을 함께 지낸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장 감독은 힘든 시절 윤종신이 많은 의지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주말 13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한다.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의 비극적 서사를 담았다. 유해진이 엄흥도를, 박지훈이 단종을 연기했다. 이와 함께 유지태·전미도·이준혁·안재홍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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