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광주 기초단체장, 열흘간 경선 레이스 시작

[광주=뉴시스] 송창헌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 기초단체장 경선이 열흘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민주당 광주시당이 16일 공개한 기초단체장 후보자 경선 일정에 따르면 17일 경선 후보자 설명회 공고에 이어 18일 경선 후보자 접수 후 19일부터 23일까지 닷새 동안 경선 선거운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개 합동연설회는 21일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며 오전 10시 동구, 11시 광산구, 오후 2시 남구, 오후 3시30분 북구 순이다.
이어 24일부터 이틀간 남구와 북구 1차 예비경선이 치러진다. 권리당원 100% ARS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남구는 5인 예비경선 후 2인 본경선, 북구는 8인 예비경선과 5인 본경선 후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인 결선투표로 최종 공천자를 가릴 예정이다.
24일부터 26일까지는 동구와 광산구 1차 국민참여경선이 권리당원 ARS 조사방식과 안심번호 여론조사로 진행된다. 권리당원 ARS 조사는 이틀간, 안심번호 여론조사는 하루 5회 진행될 계획이다.
동구와 광산구는 각각 예비경선 없이 3인 경선으로 치른 뒤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결선투표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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