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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 나섰다…공공구매 장터 운영

등록 2026.03.17 09: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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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제주빛드림본부, '제주 상생위크' 성료

마유 등 지역 특산품 홍보…650만원 성과

[세종=뉴시스]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9일부터 5일간 제주 서귀포 남제주빛드림본부 본관에서 협력사 및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제주 상생위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남부발전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9일부터 5일간 제주 서귀포 남제주빛드림본부 본관에서 협력사 및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제주 상생위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사진=남부발전 제공) 2026.03.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여동준 기자 = 한국남부발전이 제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특산품 홍보를 위해 나섰다.

남부발전은 지난 9일부터 5일간 제주 서귀포 남제주빛드림본부 본관에서 협력사 및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제주 상생위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마유 등 지역 대표 특산품을 중심으로 한 공공구매 장터를 통해 지역 기업의 제품 판로를 넓히고 소비를 촉진하는 데 중점을 뒀다.

행사 기간 동안 약 650만원 상당의 물품이 판매되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남제주빛드림본부는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양석 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주민 및 협력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주의 우수한 자원을 발굴하고 판로 지원을 지속해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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