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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축협 비자금 조성 의혹 연루 전현직 간부 3명 검찰 송치

등록 2026.03.17 1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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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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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대한드론축구협회 간부 비자금 조성 의혹'에 연루돼 수사를 받아온 전현직 드론축구협회 간부가 검찰에 넘겨졌다.

전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 횡령 혐의로 드론축구협회 전현직 간부 3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인 지난 2021년부터 드론축구 행사 등을 치르며 약 3년간 200만~1500만원 상당을 비자금으로 마련한 뒤 이를 협력업체로부터 전달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같은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지난해 8월 드론축구협회와 캠틱종합기술원 등을 압수수색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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