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유가상승 불법행위' 주유소 합동점검 실시

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한국석유관리원, 동남·서북 양 구청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160개소 주유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들의 주요 점검사항은 주유소 가짜석유 여부, 정량 미달 판매 행위, 가격표시판의 표시 내용 및 방법 준수 여부, 석유사업법 위반 여부 등이다.
시는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합동점검을 통해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건전한 석유 유통 질서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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