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하이엔드 '써밋', 올해 흑석·신길·과천에 공급
![[서울=뉴시스]대우건설이 준공한 과천 푸르지오 써밋. 2026. 3. 18. (사진=대우건설 제공) 2026. 3. 18.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02087370_web.jpg?rnd=20260318163552)
[서울=뉴시스]대우건설이 준공한 과천 푸르지오 써밋. 2026. 3. 18. (사진=대우건설 제공) 2026. 3. 18.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대우건설이 올해 서울과 경기 과천 등 핵심 정비사업지에 자사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을 적용한 단지들을 선보인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올해 서울 동작구 흑석11구역(써밋더힐), 영등포구 신길10구역(써밋클라비온), 동작구 노량진5구역을 비롯해 경기 과천주공5단지 등에 '써밋' 단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1999년 '여의도 트럼프월드'와 용산구 '한남더힐' 등을 시공하며 고급 주거단지 사업을 이어왔다. 이후 2014년 '용산 푸르지오 써밋'을 통해 하이엔드 주거상품을 선보였고 곧 용산역 인근 고급 주거단지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았다.
이후 시공한 '서초 푸르지오 써밋'은 단지 최상층(35층)에 피트니스 센터 등 스카이 커뮤니티를 둬 주거흐름을 바꾸는 설계를 선보였다.
한옥의 '차경(借景)' 개념을 도입해 설계한 '라체르보 써밋'의 커뮤니티 공간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라체르보 써밋은 행당 7구역을 재개발한 곳이다.
경기 과천시에선 과천주공1단지를 재건축한 '과천 푸르지오 써밋'에 최상층 스카이라운지와 9300㎡ 규모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 등을 조성해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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