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 작년 보수 6억2800만원 수령
![[서울=뉴시스]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가 지난 2일 청주 에코프로 본사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에코프로 제공) 2026.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4/NISI20260104_0002032814_web.jpg?rnd=20260104094017)
[서울=뉴시스] 이동채 에코프로 창업주가 지난 2일 청주 에코프로 본사에서 신년사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에코프로 제공) 2026.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동채 창업주는 지난해 에코프로에서 급여 6억2400만원, 상여 300만원, 기타 근로소득 100만원 등 총 6억2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이는 2024년 광복절 특별사면 이후 경영에 복귀한 뒤 처음으로 온전한 연간 기준 보수를 수령한 사례다.
이 창업주는 2023년 미공개 정보 이용 혐의로 복역하면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으며, 이후 2024년 8월 특별사면으로 형이 면제됐다.
이어 같은 해 9월 에코프로 상임고문으로 복귀했다.
이번 보수는 복귀 이후 첫 연간 보수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지만 과거와 비교하면 큰 폭으로 줄어든 수준이다.
이동채 창업주는 2022년에는 32억원 이상의 보수를 수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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