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환자 치료·자립 지원…에쓰오일, 후원금 1억5천만원 전달
![[울산=뉴시스] 에쓰오일 방주완 CFO(오른쪽)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에서 열린 에쓰오일 화상환자 치료비 및 자립지원 후원금 전달식에서 한림화상재단 허준 이사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에쓰오일 제공) 2026.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9/NISI20260319_0002088520_web.jpg?rnd=20260319165831)
[울산=뉴시스] 에쓰오일 방주완 CFO(오른쪽)이 19일 서울 영등포구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에서 열린 에쓰오일 화상환자 치료비 및 자립지원 후원금 전달식에서 한림화상재단 허준 이사장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에쓰오일 제공) 2026.03.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에쓰오일(S-OIL)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에서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에 저소득 가정의 화상 환자 치료와 자립을 돕기 위한 후원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 환자 10명에게 치료비로 1인당 1000만원씩 총 1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다. 또한 화상 환자가 직접 화상 치료를 돕는 압박옷을 제작하고 화상 안전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환자의 자립 활동을 지원하는 데 5000만원이 제공된다.
S-OIL은 화상 환자들의 어려움을 고려해 지난 2021년부터 한림화상재단과 함께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S-OIL이 지원한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의 화상 환자들이 경제적 부담으로 치료를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치료를 통해 화상 피해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쓰이고 있다.
S-OIL 관계자는 "화상 환자들이 걱정 없이 치료를 받고 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S-OIL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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