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춘분' 전북 낮 11~15도 '하늘 맑음'

(사진=뉴시스DB)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4~1도로 전날보다 1~3도 낮다. 장수 -4도, 무주·진안 -3도, 임실·순창·남원 -2도, 완주·익산 -1도, 전주·정읍·김제·고창 0도, 군산·부안 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1~15도로 전날보다 1도께 높겠다. 군산 11도, 김제 12도, 익산·진안·장수·부안·고창 13도, 전주·무주·임실·정읍 14도, 완주·남원·순창 15도 분포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케이웨더 기준 '오전 보통-오후 한때 나쁨' 수준이고, 식중독지수는 발생가능성이 중간이 '주의(38.7)'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한사리로 간조는 오전 10시39분(13㎝)이고, 만조는 오후 4시11분(664㎝)이다. 일출은 오전 6시38분, 일몰은 오후 6시45분이다.
'암예방의 날'인 21일 토요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기 이어져 야외활동하기 무난하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최저 영하 4~1, 낮 최고 14~17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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