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절기 '춘분' 전북 낮 11~15도 '하늘 맑음'

등록 2026.03.20 05:48:4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사진=뉴시스DB)

(사진=뉴시스DB)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낮이 길어지기 시작한다"는 절기 춘분(春分)인 20일 금요일 전북지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4~1도로 전날보다 1~3도 낮다. 장수 -4도, 무주·진안 -3도, 임실·순창·남원 -2도, 완주·익산 -1도, 전주·정읍·김제·고창 0도, 군산·부안 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1~15도로 전날보다 1도께 높겠다. 군산 11도, 김제 12도, 익산·진안·장수·부안·고창 13도, 전주·무주·임실·정읍 14도, 완주·남원·순창 15도 분포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케이웨더 기준 '오전 보통-오후 한때 나쁨' 수준이고, 식중독지수는 발생가능성이 중간이 '주의(38.7)'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한사리로 간조는 오전 10시39분(13㎝)이고, 만조는 오후 4시11분(664㎝)이다. 일출은 오전 6시38분, 일몰은 오후 6시45분이다.

'암예방의 날'인 21일 토요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기 이어져 야외활동하기 무난하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최저 영하 4~1, 낮 최고 14~17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