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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삼화페인트, 캠페인 전개

등록 2026.03.20 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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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업무 협약 체결

[서울=뉴시스] 삼화페인트공업은 지난 19일 강원특별자치도 및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산불 재난 대응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배맹달 삼화페인트공업 대표이사, 박광구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사진=삼화페인트공업 제공) 2026.03.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삼화페인트공업은 지난 19일 강원특별자치도 및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산불 재난 대응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배맹달 삼화페인트공업 대표이사, 박광구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사진=삼화페인트공업 제공) 2026.03.2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삼화페인트공업은 사회공헌 캠페인 '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을 펼치고 재난 예방 및 피해 지역 재건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 안전을 지키고 문화재 같은 재해 취약 시설을 보호하고자 기획됐다. 삼화페인트공업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핵심 사업으로 삼아 전국 5대 광역시와 주요 지방자치단체로 캠페인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강원도에 내화·방염 페인트를 제공하고 도료 적용 기술 자문과 산불 피해 지역 복구 활동에 협력할 예정이다. 지난 19일 삼화페인트공업은 강원도, 강원 자원봉사센터와 '산불 재난 대응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삼화페인트공업은 산불 대응을 시작으로 폭염, 폭우를 대비한 '쿨루프 지원 사업', 목조 문화재를 지키는 '방염 사업'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해 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다.

배맹달 삼화페인트공업 대표이사는 "산불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대표적인 재난 중 하나인 만큼 기업이 가진 기술력과 역량을 사회 안전에 환원하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재난 예방과 피해 복구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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