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구·경북 공관위, 기초단체장 '면접'…공천 본격화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0일 오전 기초단체장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2026.03.20. jc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2089120_web.jpg?rnd=20260320111952)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0일 오전 기초단체장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2026.03.20. [email protected]
시당 공관위는 이날 오전부터 시당 사무실에서 8개 구·군 공천 신청자들을 상대로 면접을 진행했다.
달서구의 경우 인구 50만명 이상은 중앙당 공관위에서 공천하기로 한 당규에 따라 이번 면접에선 제외됐다.
도당 공관위도 이날 도당 사무실에서 중앙당 공관위가 심사하는 포항을 제외한 21개 시·군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들에 대한 면접을 실시했다.
시·도당은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들을 상대로 정책, 도덕성, 지역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질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인선 시당 공천관리위원장은 "도덕성과 정책 검증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정치 신인들에게도 기회를 부여하겠지만 특정 후보를 배제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고 했다.
도당 관계자도 "유권자들에게 납득할 수 있는 후보를 제시하겠다는 것이 공관위의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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