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 진주상의, '씨앗' 후원 협약
![[진주=뉴시스]진주상공회의소, '씨앗' 후원 협약 체결.(사진=진주상의 제공).2026.03.2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20/NISI20260320_0002089405_web.jpg?rnd=20260320151616)
[진주=뉴시스]진주상공회의소, '씨앗' 후원 협약 체결.(사진=진주상의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상공회의소는 20일 회의실에서 미래글로벌경영인클럽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씨앗' 후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미래글로벌경영인클럽은 진주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협의회로 차세대 경영인 및 청년창업 기업인들이 함께하는 모임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젊은 기업인들이 진주상공회의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씨앗'에 적극 동참한다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씨앗' 프로젝트는 진주상공회의소가 진주시복지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중인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모델로 회원사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기금을 취약계층 지원·사회복지시설 후원·장학사업 등에 투명하게 활용한다.
이번 협약으로 기성 경영인에서 청년 기업인 세대까지 나눔의 저변이 확대되며 범세대적 상생 협력 구조가 한층 공고해졌다.
특히 진주상공회의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씨앗' 프로젝트 참여 기업과 단체의 범위를 꾸준히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허성두 진주상공회의소 회장은 "미래글로벌경영인클럽의 동참은 진주 나눔 문화의 세대를 잇는 소중한 출발점"이라며 "차세대 기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씨앗이 진주 곳곳에서 더 풍성하게 꽃피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용원 미래글로벌경영인클럽 회장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진정한 기업인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며, "청년 경영인들이 솔선수범하여 나눔과 상생의 기업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