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은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번호판 영치활동 등[오산소식]
![[오산=뉴시스] 경기 오산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19/NISI20260119_0002043618_web.jpg?rnd=20260119130428)
[오산=뉴시스] 경기 오산시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24일 '체납차량 일제 단속의 날'을 맞아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단속은 자동차세 체납 차량과 주정차 위반, 검사 지연 등으로 30만원 이상 과태료를 체납한 차량, 대포차 등록 차량 등이 대상이다. 관외등록 차량이라도 자동차세를 3회 이상 미납한 경우 번호판 영치 조치가 이뤄질 방침이다.
시는 일제 단속 기간 외에도 주·야간 및 공휴일 상시 영치 체계를 운영하는 한편 번호판 영치 이후에도 체납이 지속될 경우 인도명령, 강제견인, 공매처분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오산시, 뇌병변·지체 장애인 대상 집중재활운동 프로그램 운영
경기 오산시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등록 뇌병변·지체 장애인을 대상으로 6월 중순까지 상반기 집중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도 2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전문 물리치료사의 지도 아래 신체 기능 향상과 근력 강화를 위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여자의 자립 능력 향상과 사회적 교류 기회 확대가 지원된다.
또 구강보건, 한의약 건강증진, 만성질환 관리 등 다양한 통합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한 교육을 제공해 프로그램 참여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